사전투표
선거일 전에 미리 하는 투표. 2013년 도입돼 2014년 지방선거부터 전국에 적용됐다.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할 수 있다.
왜 중요한가 전국 어디서나 투표한 표를 모아 옮기고 보관하는 과정이 복잡해, 부정선거 의혹이 가장 많이 집중되는 무대다.
사전투표 의혹 영상 →사전투표·투표지분류기·무번호·서면전결… 처음 들으면 막히는 말들을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. 22개 용어 · 각 용어는 관련 자료로 이어집니다.
부정선거 의혹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용어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. 정의는 사실을 기준으로 중립적으로 적었고, 다툼이 있는 용어(신권다발·무번호 등)는 ‘이런 주장이 있고, 이런 반론이 있다’를 함께 적었습니다 — 판단은 보시는 분의 몫입니다.
선거일 전에 미리 하는 투표. 2013년 도입돼 2014년 지방선거부터 전국에 적용됐다.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할 수 있다.
왜 중요한가 전국 어디서나 투표한 표를 모아 옮기고 보관하는 과정이 복잡해, 부정선거 의혹이 가장 많이 집중되는 무대다.
사전투표 의혹 영상 →선거일 당일, 지정된 자기 동네 투표소에서 하는 투표.
왜 중요한가 2026년 6·3 지방선거에서는 이 본투표에서조차 용지가 동나 투표를 못 한 시민이 생겨 논란이 됐다.
6·3 지선 의혹 →관내는 자기 선거구 안에서 한 사전투표(현장 투표함에 바로 넣음). 관외는 선거구 밖에서 한 사전투표로, 봉투에 담겨 우편으로 해당 선거구로 보내진다.
왜 중요한가 관외 표는 우편 이송·보관 단계가 있어, ‘중간에 바꿔치기·분실이 가능한 것 아니냐’는 의혹의 핵심이 된다.
사전투표 때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게 해 주는 전산 명부. 누가 어디서 투표했는지 실시간으로 연결된다.
왜 중요한가 선거가 전산에 의존하는 만큼, ‘해킹·원격 조작이 가능하냐’는 의심의 대상이 된다.
개표할 때 투표지를 후보별로 빠르게 나눠 주는 기계. 법적으로 ‘기계가 최종 결정을 하는 게 아니라, 사람이 다시 심사해 확정한다’고 본다.
왜 중요한가 조작 의혹의 핵심 기기다. 다만 법원은 지금까지 ‘분류기 조작’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다 — 그래서 운동 측은 ‘의심을 없애려면 손으로 세라’고 요구한다.
전자개표기·분류기 영상 →분류기가 나눈 투표지의 매수를 세는 기계.
왜 중요한가 분류 → 계수 → 사람 심사로 이어지는 개표 흐름에서, 각 단계가 검증 가능한지가 쟁점이다.
기계를 쓰지 않고 사람이 손으로 직접 투표지를 세는 것.
왜 중요한가 ‘손으로 세라(Count by hand)’는 이 운동의 가장 핵심적인 요구다. 기계를 빼면 조작 의심 자체가 사라진다는 논리.
소송 등에서 이미 센 투표지를 법원 관리 아래 다시 세어 확인하는 절차.
왜 중요한가 4·15 총선 재검표 결과는 선관위 발표와 대체로 일치했지만, 그 과정에서 나온 ‘이상한 투표지’가 새로운 논쟁을 낳았다.
‘신권다발의 밤’ 재검표 이야기 →투표용지마다 매겨지는 고유 번호(바코드·QR 형태). 정상 용지라면 있어야 한다.
왜 중요한가 번호가 없거나 중복되면 ‘정규 절차로 발급된 용지가 맞느냐’는 의문이 생긴다.
일련번호가 없는 투표지.
왜 중요한가 6·3 때 추가로 투입된 용지 2만4천여 장 중 1만7천여 장(약 70%)이 무번호로 알려지며 ‘왜 번호가 없나’ 논란이 됐다. ※ 선관위는 ‘임시·예비 용지라 그렇다’는 취지로 설명한다 — 주장과 해명을 함께 보라.
관련 화제글 →사전투표 용지에 인쇄되는 코드. 선거명·관할 등 정보를 담는다.
왜 중요한가 ‘개인 식별·복제가 가능한 것 아니냐’는 사생활·보안 논란이 따라붙는다.
재검표에서 나온, 한 번도 접히거나 구겨지지 않은 듯 빳빳하게 붙어 있던 투표지 뭉치를 가리키는 말.
왜 중요한가 ‘투표함을 거친 표 같지 않다’는 의혹의 상징. 다만 한 재검표에서는 원고 측이 추천한 감정인조차 ‘위조는 아니다’라고 봤다 — 의혹과 반론을 반드시 함께 봐야 하는 대표적 용어다.
‘신권다발의 밤’ 전말 →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인쇄·접힘·표시를 가진 투표지들을 부르는 별칭들.
왜 중요한가 각각 ‘정상 발급·기표가 맞느냐’를 두고 제기된 개별 의혹이다(대체로 주장 단계).
위조·가짜 투표지 영상 →선거를 관리하는 헌법기관. 투표·개표의 규칙을 정하고 집행한다.
왜 중요한가 선거를 ‘관리하는 쪽’이라 의혹의 한가운데 선다 — 신뢰의 핵심이자, 불신의 핵심.
선거 결과를 무효로 해 달라고 다투는 소송. 대법원이 단번에(단심) 판단한다.
왜 중요한가 4·15 총선 뒤 다수 제기됐지만 대부분 기각·각하됐다 — 그래서 ‘법원이 인정한 것’과 ‘여전히 주장인 것’을 구분하는 게 중요하다.
유승수 변호사 — 선거소송 6년 →재판 전에 투표지 같은 증거가 사라지지 않도록 법원이 미리 확보·보존하는 절차.
왜 중요한가 이 절차 중에 인쇄물이 폐기·용해됐다는 논란이 나오면서 ‘증거를 지키려는가, 없애려는가’가 쟁점이 됐다.
지금 잠실 현장 →여럿이 모여 의결하지 않고, 책임자 한 사람이 서류에 결재하는 것으로 끝내는 처리 방식.
왜 중요한가 6·3 때 ‘투표용지 50% 축소’라는 중대한 결정이 위원회 의결 없이 사무총장 서면전결로 처리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의 중심이 됐다.
부정선거 연대기 →국회가 특정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 벌이는 조사.
왜 중요한가 6·3 사태를 두고 국정조사가 진행 중이며, 선관위 관계자들의 증인 출석·자료 제출이 쟁점이다.
검찰·경찰 등이 함께 꾸린 수사 조직.
왜 중요한가 합수본이 선관위 관계자를 압수수색하면서, 의혹이 ‘수사 단계’로 넘어갔다.
부정선거는 ‘고의로 조작했다’는 주장, 부실선거는 ‘관리가 서툴러 사고가 났다’는 주장. 같은 사건도 어느 단어를 쓰느냐로 결이 완전히 달라진다.
왜 중요한가 이 단어 선택이 곧 정치적 입장이 된다 — ‘부실’이라 하면 재선거·문책에서 멈추고, ‘부정’이라 하면 무효·전면 재검으로 간다.
갈라치기의 함정 →4·15는 2020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, 6·3는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가리킨다.
왜 중요한가 부정선거 의혹의 두 분수령. 4·15는 소송이 대부분 끝났고(기각), 6·3는 지금 진행 중인 새 사안이다.
인천 송도에 있는 국제 선거기구. 한국 선관위가 설립을 주도했고, 개발도상국에 선거 장비·기술을 지원해 왔다.
왜 중요한가 ‘우리 선거 장비가 해외로 나가고, 그 기술이 의심스럽다’는 맥락에서 자주 언급된다. ※ 관련해 거론된 김용희 전 사무총장은 무혐의로 종결됐다 — 사실관계에 유의.
A-WEB이란? →용어가 잡히면 의혹의 ‘무엇’이 보입니다. 더 궁금한 점이나 ‘이거 음모론 아닌가?’ 같은 의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정직하게 다룹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