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떻게 침투하고, 어떻게 세뇌하며, 자국민에게 얼마나 무자비한가 — 대륙남TV가 기록한 중국의 민낯을 주제별로 모았습니다. 남의 일이 아닙니다. 그 손길은 이미 한국과 부정선거 의혹에까지 닿아 있습니다.